맥에서의 화면 캡처 방법과 스크린샷 저장 폴더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1. 전체 화면 캡쳐

 

Command + Shift + 3

 

현재 보이는 모든 화면을 캡처.

 

 

 

2. 사각 영역을 지정하여 캡처

 

Command + Shift + 4

 

드래그를 통해 사각형 영역을 지정해 캡처.

 

 

 

3. 스크린샷이 저장되는 기본 경로 변경하기.

 

맥에서 스크린샷을 찍으면 데스크톱 폴더에 저장됩니다. 별문제 없이 사용할 순 있지만 짜증 나는 점이 바탕화면에 다 노출된다는 점입니다.

 

 

이게 맘에 안 드는 분들은 수동으로 스크린샷이 저장되는 경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우선 파인더를 통해 변경하고자 하는 경로로 이동합니다.

 

스크린샷을 저장할 폴더를 만든 뒤 폴더를 우클릭 해 "폴더에서 새로운 터미널 열기"를 선택합니다.

 

열린 터미널에 pwd 명령어를 입력하면 현재 폴더의 절대 경로가 출력됩니다. 이 위치를 기억해 둡시다.

 

 

이제 다음 명령어로 위에 출력된 경로로 스크린샷 기본 저장 폴더를 변경합니다.

 

% sudo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location /Users/smoh/Documents/ScreenCapture && killall SystemUIServer

 

 

이제 새로 스크린샷을 찍고 완료를 누르면 변경된 폴더에 스크린샷이 저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경로 자동완성 

 

터미널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저 경로를 직접 치는 게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실제 폴더를 터미널로 드래그하면 폴더의 경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예를 들어 

 

% sudo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location 

 

까지만 입력하고 폴더를 터미널로 드래그하면 

 

% sudo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location /Users/smoh/Documents/ScreenCapture

 

위의 명령어처럼 자동으로 폴더 경로가 입력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키보드 커버를 받고 사용한 지 한참이 됐습니다. 미뤄둔 포스팅을 이제야 적게 되네요. 4개월간 사용해 보고 느낀 점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1. 키보드 북커버

 

 

북커버를 딱 뜯으면 위와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 좌측은 키보드, 우측은 후면 커버로 중간 포고핀으로 기준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후면 커버입니다. 비닐로 덮인 검은 부분이 TabS6와 부착하는 접착테이프입니다.

 

접착테이프를 기준으로 위쪽은 펜을 수납할 수 있도록 꺾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전 포스팅에서 리뷰한 바와 같이 펜 수납 방향이 맞아야 충전이 되므로 펜 수납 방향도 표기하고 있습니다.

 

아래쪽은 기울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경첩(?)이 있습니다. 우측 아래에 사용방법이 그림으로 나와있네요.

 

좌측 하단에 삼성 갤럭시 탭 S6용임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후면은 우측의 이미지와 같습니다. 접히는 부분이 약간 튀어나와 있으며 펜을 덮어 떨어지지 않도록 보관해 줍니다. 펜 보관하는 부분은 자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후면 커버에 접착 테이프 관련해서 논란이 좀 있습니다. 당장 삼성 공식 홈페이지의 후기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별점이 말도 안 될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접착력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가능하면 한번 붙이고 안 떼는 것을 추천합니다.

 

 

좌측은 키보드 부분인데 특이점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66 키 미니 키보드와 비슷합니다. 

 

키가 화면과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살짝 아래로 들어가 있으며 고무로 화면과의 접촉을 막아줍니다.

 

탭 S4의 키보드 커버와는 달리 터치패드가 들어왔습니다. 거치해둔 상태에서 사용하기에 정말 편해졌습니다.

 

 

 

 

2. 사용 후기

 

뽑기운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받은 제품은 마감도 괜찮았으며 4개월간 사용하면서 고장은 나지 않았습니다.

 

후면 커버는 앞서 기술한 대로 논란이 좀 있습니다만 전 접착테이프라서 한번 붙이고 아예 떼질 않았습니다. 따라서 접착력 관련된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동안 몇 차례 세미나를 다니면서 사용한 바로는 키보드 기능으로서 별 불만은 없다입니다. 

 

사용성 자체는 괜찮습니다. 키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모든 게 적당한 느낌으로 사용했습니다. 키보드로서 빼어난 제품인가? 그렇다고 이런 걸 쓰라고 만든 건가?라는 느낌도 없이 그냥 키보드의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덱스 모드와 터치패드의 결합은 정말 좋다고 봅니다. 키보드를 사용하며 엄지로 포인터를 이동시킬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편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추천하느냐? 그건 또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3. 문제점

 

이 키보드 커버를 마냥 추천할 수 없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두께입니다.

 

극히 일부의 사용자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태블릿은 휴대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구매를 하실 겁니다. 갤럭시 탭 S6의 공식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께고 5.7mm입니다. 본체만 놓고 보면 상당히 얇은 두께를 갖습니다. 그럼 키보드 커버의 공식 스펙을 알아볼까요?

 

 

저 수치가 "깊이"로 나와있어 "탭 S6를 감싸야하기 때문에 5.7mm를 받고 결국 키보드 커버의 두께가 1.1.mm다"는 누가 봐도 아닌 것 같습니다.

 

스펙만으로 보면 좀 이해가 안 가니까 직접 붙여둔 사진을 보겠습니다.

 

 

자 실제로 키보드 커버를 부착하고 난 뒤 저 스펙이 내가 이해한 스펙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확연히 느껴질 정도로 두꺼워집니다.

 

 

뭐 두꺼워진 정도야 두 번째 문제에 비하면 애교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뭔가 이상한 점을 못 찾으셨나요?

 

이 이상한 두 번째 문제점은 바로 무게입니다.

 

다시 한번 스펙을 비교해 봅시다.

 

 

네 키보드의 무게가 제품 무게의 85%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키보드 쪽 커버는 약 200g, 후면 커버는 약 160g입니다. 후면 커버와 키보드 커버를 끼면 무게가 무려 780g에 달합니다. 점점 더 휴대성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키보드 커버를 모두 붙인 뒤 지하철에서 태블릿을 꺼내서 콘텐츠를 소비하려고 한다면 양손을 사용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세 번째 문제는 키보드 비활성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키보드 구조 자체가 그렇게 되어있어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문제로 보입니다.

 

출근시간에 지하철에서 태블릿을 꺼냈습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키보드 커버를 뒤로 접고 사용할 겁니다. 자 이재 태블릿을 잡아봅시다. 엄지는 화면으로 가있을 것이며 나머지 네 손가락은 키보드 커버 위에 올라갈 것입니다.

 

무슨 상황이 생길까요? 손가락에 의해 눌린 키가 모두 동작하기 시작합니다.

 

이전 탭 S4의 키보드 커버는 터치패드가 없는 대신 포고핀이 키보드 커버 중간에 있었습니다. 따라서 뒤로 접었을 때 자연스레 포고핀이 분리되어 키보드가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이번 키보드 커버는 포고핀이 키보드 커버 끝에 있기 때문에 뒤로 접어도 여전히 붙어있어 키보드가 동작합니다. 거치하지 않고 들고 사용할 땐 이 부분이 정말 불편해집니다.

 

 

 

4. 결론

 

키보드 커버를 구매하시기 전에 충분히 고민하고 한번 더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위의 문제를 한방에 날리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바로 키보드 쪽 커버를 떼고 후면 커버만 사용하는 겁니다. 그럼 무게도 약 580g, 손에 들고 키보드가 눌리는 문제도 해결, 두께도 대폭 줄어듭니다!

 

네 말도 안 되는 방법이지만 전 대부분의 경우에 키보드 커버를 떼고 사용해왔습니다.

 

키보드 커버가 주는 장점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단점 역시 그만큼 명확합니다. 만약 자신이 덱스 모드를 자주 사용하고 태블릿으로 문서작업을 하거나 타이핑을 할 목적으로 구매하셨다면 키보드 커버는 좋은 선택이 될 겁니다. 터치패드와 함께하는 작업은 분명 더 쾌적할 겁니다.

 

하지만 콘텐츠 소비용으로 태블릿을 구매하셨다면 키보드 커버는 과한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 저렴하고 더 얇고 더 가벼운 북커버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 참고

 

전 북커버는 사용해 보지 않았으며 키보드 커버만 사용했습니다. 티스토리 포스팅도 대부분 PC로 작업하며 태블릿은 컨텐츠 소비, 사내 문서 확인, 필기용으로만 사용했습니다. 이런 사용자 환경의 관점에서 작성한 글임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북커버와 키보드 커버의 비교는 "바다 야크"님의 비교글에 잘 나와있으므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매

 

8월 19일 예약 열리자마자 결제했습니다.

 

주문 시 판매가는 정가이며 실제 결제 가격은 저기에 쿠폰 등 할인가를 적용해서 결제합니다.

 

 

LTE 모델은 글 쓰는 지금까지 품절이네요

 

 

개봉

 

배송은 공식 출품일인 29일 당일에 왔습니다.

 

본 제품과 사은품인 블루투스 마우스, 라미펜 입니다.

 

라미펜은 안 쓸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그립갑도 별로고 심지어 이번 탭 S6에선 후방에 S펜을 부착할 수 있어 굳이 펜을 따로 들고 다닐 이유는 없습니다.

 

블루투스 마우스는 안드로이드와 연동하면 마우스 커서가 생겨서 엄청 편합니다.

키보드 커버와 함께 쓰면 굉장히 유용할 듯합니다.

 

실제 박스 모습입니다.

비닐 포장은 되어있지 않으며 보이드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박스 후방엔 스펙과 함께 보이드 스티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S3는 검은색 박스였는데 이번 모델 박스는 아이패드 프로 박스랑 매우 유사해 보입니다.

 

 

박스를 열면 아름다운 본체가 포장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측은 후방 사진입니다. 포장재 겉면에 펜을 부착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언급하지만 탭 S65는 S펜을 부착하는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뒷면을 보지 않은 채 붙이려면 좀 익숙해져야 합니다.

 

본체를 들어내면 기본 구성품이 보입니다. 

  1. 제품 설명서 및 유심/SD카드 트레이 탈착 기구
  2. USB-C 타입 커널형 이어폰
  3. S펜 펜촉 교체용 기구
  4. S펜
  5. USB-C 타입 충전 케이블
  6. 충전기

사진에는 안 보이는데 여분 펜촉 들어있습니다.

 

기본 이어폰은 C타입 단자입니다.

이번 제품부터 이어폰 단자가 제거되었습니다. 다행히 기본 이어폰은 C타입으로 제공해 줍니다만...

이어폰이 개인적으론 별롭니다 ㅠㅠ 꺼내서 사진 찍고 도로 상자에 봉인해놨습니다.

 

이번 S펜입니다. 좌측이 전방, 우측이 후방 샷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후방에 저 색이 다른 타원이 본체 후면에 딱 맞아야 합니다.

 

제품 후방 샷입니다.

녹색 네모칸 안에 색이 살짝 다른 게 보이시나요? 

 

펜 부착 샷입니다.

사진처럼 딱 맞게 붙여야지 방향이 다르면 부착력도 엄청 약해집니다.

 

켜봤습니다. 베젤이 얇은 게 맘에 드네요.

 

심카드 및 SD카드 트레이입니다. 한 트레이에 앞뒤로 달려있어요

앞에 심카드를 끼고 뒤에 SD카드를 꽂는 형식입니다.

 

미리 구매해둔 SD카드와 심카드를 장착했습니다. 우측처럼 장착하시면 됩니다. 

 

 

후기

 

생각보다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와 비교해서 별로 밀리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전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구매 후 2주 사용 뒤에 반납했습니다.

퍼포먼스를 비교해보자면 별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제가 헤비 한 작업을 하지 않아 못 느끼는 거라 생각됩니다. 작업용으론 확실히 아이패드가 낫다고들 합니다.

 

영상 관람 측면에선 갤럭시가 낫습니다.

둘 다 NAS와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시청해 봤습니다만 갤럭시가 좀 더 보기 좋습니다.

사운드는 갤럭시가 낫습니다. 아이패드로 영상 볼 땐 그냥 그랬는데 갤럭시로 볼 땐 소리 좋은 게 느껴지더라고요

 

가격 면에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256G LTE 버전이 140입니다. 펜까지 하면 공홈 기준 156만 원입니다.

 

문제는 갤럭시엔 굿 노트처럼 킬러앱이 없습니다. 

갤럭시탭 쓰면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필기용 앱 중에 빼어난 게 없어요.

삼성 노트와 원노트를 쓸 때마다 굿 노트랑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펜 사용경험은 애플이 압승입니다.

일단 S펜은 디자인부터 별로예요. 실제 애플 펜슬과 비교해보면 디자인이 확 차이 납니다. S펜은 펜같이 안 생겼잖아요...

애초에 펜 동작 방식 자체가 달라서 어쩔 순 없지만 S펜은 EMR방식이고 애플 펜슬은 AES 방식입니다.

제가 민감한걸 수도 있지만 딜레이 느껴집니다.

 

 

지금 S5e나 S4를 갖고 계신 분들이 라면 고민 많이 되실 거로 생각됩니다.

S5e를 가신분들은 펜이 별로 필요 없으셔서 고르셨겠죠? 그럼 굳이 S6을 살 필욘 없다고 봅니다.

이제 나온 지 반년쯤 지났나요? 스펙이 엄청 밀리는 것도 아니고 펜도 잘 안 쓰는데 살 필욘없을것 같습니다.

S4를 가신분들은 특히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 저 같으면 안 갈아탑니다. 탭 S시리즈는 나름 프리미엄 타이틀을 달고 나온 제품들입니다. 나온 시점에서 스펙이 많이 밀리지 않아요.

딱하나 아쉬운 건 전작들의 AP지만 AP 하나로 이제 1년 된 제품을 버리고 수십만 원 내고 구매하진 않을 거 같습니다.

 

S3 쓰고 계시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교체를 권장합니다. 홍보는 아녜요 오해하지 마시고요.

저도 S3에서 갈아탔습니다. 네 체감 많이 돼요

 

아이패드 쓰시던 분들은 UX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제품에 문제가 생긴 경우가 아니라면 추천은 안 드립니다.

애초에 생태계가 너무 달라서 갤럭시로 갈아타기도 힘들고 적응하기도 불편합니다. 명확한 단점도 보일 테고요.

 

 

 

키보드 커버

 

배송받자마자 주문했습니다.

 

주문일 보이세요? 근데 아직도 배송 지시랍니다.

 

네 망했어요... 아는 분은 벌써 배송받고 쓰고 계시던데 전 늦었나 봅니다.

추석 이후 배송받은 후 사용해본 뒤 후기 올리겠습니다.

 

키보드 커버 후기는 여기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쓰던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이전 핸드폰으로 아이폰을 생에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저랑 너무 안 맞았습니다. 



약정이 끝나갈 때 들려온 노트 9 소식에


512기가 버전 자급제로 구매하였습니다.






상자 사진입니다.


누가 봐도 보라색이죠


네 가장 인기 없다는 라벤더 퍼플로 골랐습니다.


오션 블루는 노트7의 색을 기대해서 그런건지 맘에 너무 안들었구요


까만색은 별로 쓰고싶지 않았습니다.


메탈릭코퍼는 진짜 동색이에요....







상자 후면 사진입니다. 


기능과 전자파 흡수율 등급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추가 펜 입니다.


오션 블루는 노란펜이, 라벤더 퍼플은 보라색 펜이 추가로 증정됩니다.


색이 맘에 듭니다.




펜이 있는 보라보라한 상자를 열어보면 기본 케이스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투명한 케이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기본케이스 외의 케이스는 사지 않을 예정입니다.


유색 케이스는 폰 색이 안보이잖아요...






보라보라한 상자를 들어내면 바로 아래 기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기기 전면엔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기능이 써있는 보호필름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후면에는 유심 장착법이 설명되어있는 보호필름과


하얀 스티커에 시리얼 넘버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512기가 버전은 제품 색상에 맞는 S펜이 추가 증정 됩니다. 


128기가 버전은 어떤 색이 기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 기존 기기에 들어있는 회색 S펜을 빼고 보라색 S펜을 들고 다닙니다.






기기 아래에 있는 구성품 입니다.


다 까망까망 하네요.


좌측의 젠더는 기존 핸드폰에서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젠더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퀵차지를 지원하는 충전기가 따라옵니다.






위의 작은 상자에는 이어폰과 충전 케이블이 내재되어있습니다.


AKG마크가 딱 박혀있네요


들어봄 결과 음질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기본이어폰 치고 좋았어요.


문제는 제 귀에 커널형을 30분만 꽂고있어도 귀가 너무 아파 쓰지 못하고 잘 모셔 두고만 있습니다.






무선충전 패드도 같이 열어봅니다.






바로 무선 충전 패드가 보입니다.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케이블을 연결할 경우 무선충전 역시 고속충전을 지원합니다.






아래에는 충전 어댑터 및 케이블과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노트 9 크기에 비해 충전 패드가 작습니다.


충전 패드를 두개 이어두면 노트 9 크기보다 좀 큰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노트9 가운데 후면을 충전 패드위에 올려둬야 충전이 됩니다.




충전 속도는 고속 충전 기준 생각보다 엄청 빠릅니다.


고속 충전기가 아닌 일반 충전기로 유선 충전하는 속도보다 잘 나오거나 그에 준하는 것 같습니다.


어짜피 무선 충전 패드는 사무실에서 쓸 용도 입니다.


침대에선 유선이 절대적으로 편합니다....









최근 옥션과 지마켓에서 빅 스마일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쿠폰이 10만원까지 적용된다는 사실에 눈이돌아가 그간 봐두었던 NAS를 질렀습니다.



원래 218+를 보고있었으나... 할인금액에 혹해 718+로 급 변경해서 구매했습니다.





또한 DS718+에 8기가 램을 추가 해 총 10기가 메모리까지 인식한다는 글을 보고 메모리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상관없다면 시놀로지용 메모리를 구매하셔도 됩니다


혹시 저처럼 다른 제조사의 메모리를 구매하실 생각이면 꼭 규격을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시놀로지 나스에 장착 가능한 메모리 규격은 DDR3L PC3-12800 1.35V 입니다





메모리는 구매 바로 다음날 뽁뽁이와 알루미늄 호일에 잘 감싸져 배송되었고


나스는 구매 3일후 도착하였으며 비싼물건이라 그런지 뽁뽁이로 칭칭 감겨왔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뜯어봤습니다.



도착한 구성품입니다.


DS718+와 시게이트 NAS용 4TB HDD입니다.


HDD는 원래 저렇게 오는건지 처음 구매하는거라 잘 모르겠네요...


보증 스티커라고 붙어있는것도 시게이트 쪽 스티커가 아니라 대행업체같은데서 발행한 스티거인데다


박스 포장도 아니고 비닐 포장이라...


기분이 찜짐하지만 일단 잘 돌아가니 넘어갔습니다.







DS718+입니다


좌측 상단에 에이블 스토어의 보증용 스티커가 있습니다.


해당 스티커를 잘~ 떼서 DS718+ 바닥에 꼭 붙여 사용하라고 써있습니다.






그럼 박스를 열어봅시다.


박스를 열면 흰색의 푹신하고 약간은 두툼한 비닐로 감싸있는 본체와 좌측 박스안에 담긴 케이블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안의 본체는 포장을 제거한 사진입니다.






내장되어있는 케이블 및 부품입니다.


어댑터와 랜선2개, 2.5인치 SSD혹은 HDD 고정용 나사와 디스크베이 잠금용 열쇠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제품 후방 모습입니다. 


랜포트 2개, 전원입력 포트, USE3.0단자 2개와 eSATA포트가 보입니다.


하얗게 가려진부분에 시리얼 넘버와 기기의 물리주소(맥어드레스)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USB3.0단자 좌측의 동그란 구멍에 재설정 버튼이 있습니다. 


만약 ADMIN계정의 비밀번호를 까먹어 초기화가 필요한 경우 이 버튼을 4초간 누르면 된다고 합니다.






전면 사진입니다.


전면부에도 USE3.0단자가 있습니다.


이 단자 아래의 버튼은 전원버튼 이며 전원을 켰을떄 푸른 빛이 버튼 좌측에 켜집니다.


USB 단자 위의 버튼은 재시작 버튼으로 보였으나 USB 복사 버튼이라고 합니다.


아마 전면부 단자에 USB 저장소를 꽂고 내용을 복사하는 용도로 쓰일것으로 생각됩니다.



HDD를 꽂기위해 베이를 분리해둔 사진입니다.


별도의 도구없이 베이의 하단부를 누르면 사진과같이 베이를 뺄 수 있는 손잡이처럼 위로올라오며


이를 잡아당기면 HDD를 장착할 수 있게 빠집니다.






베이를 제거한 나스의 내부 사진입니다.


기판 가운데 방열판을 기준으로 우측의 램은 기본 장착되어있는 2기가 램입니다.


방열판 아래에 빈 메모리 슬롯이 보입니다.


구매해둔 메모리를 장착해 봅시다.






메모리를 장착한 후의 사진입니다.


PC처럼 꾹 누르시지 말고 비스듬히 슬롯에 가져다 댄 뒤 기판쪽으로 메모리를 눕히면서 누르면 쉽게 장착됩니다.






그럼 이제 HDD를 장착해 볼 차례입니다.


HDD에 보증 스티커를 잘 붙이고 그냥 베이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3.5인치 HDD기준으로 별도의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베이 측면에 분리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이 플라스틱을 제거한 후 베이에 HDD를 장착 합니다.


베이와 HDD가 닿는 부분에는 고무 패킹이 장착되어 있어 HDD의 진동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것 같습니다.


베이에 HDD를 장착한 후 분리한 플라스틱을 다시 베이에 껴줍니다.


이 플라스틱 안쪽의 돌기가 나사 대신 HDD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에 HDD를 장착한 사진입니다.


위 사진과 비교해 보시면 베이 측면에 분리되었던 플라스틱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그냥 이 베이를 NAS에 꾹 눌러서 꽂으시면 끝입니다.






NAS를 조립해봤으니 한번 실행시켜 보았습니다.


전원을 키고 다운로드 센터에서 제공하는 Assistance 프로그램을 설치해 줍니다.


설치후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네트워크에 있는 NAS를 검색하며 ADMIN을 설정할 수 있는 웹을 띄워줍니다.


* 처음 DSM을 구성할 때 HDD의 모든 데이터는 지워집니다. 사용중이던 HDD를 장착하신 경우 주의해주세요.




시놀로지 DSM을 설치 및 업데이트를 완료한 후 메모리와 HDD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제어판을 열어봅시다.



메모리와 HDD모두 정상적으로 마운트 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초기 구성에서 HDD 유효성검사(?)를 수행하는데 수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넉넉한 시간을 두고 구성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DICOM Standard Reference.


https://www.dabsoft.ch/dicom/

감사 추적 및 노드 검증


ATNA : Audit Trail and Node Authentication 


The Audit Trail and Node Authentication (ATNA) Integration Profile is part if the IHE IT Infrastructure technical framework.


  1. It describes the security environment (user identification, authentication, authorization, access control, etc.) assumed for the node so that security reviewers may decide whether this matches their environments.
  2. It defines basic auditing requirements for the node.
  3. It defines basic security requirements for the communications of the node using TLS or equivalent functionality.
  4. It establish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mmunication of audit messages between the Basic Secure Nodes and Audit Repository nodes that collect audit information.
  5. It defines a Secure Application actor for describing product configurations that are not able to meet all of the requirements of a Secure Node.

Summary

The Audit Trail and Node Authentication (ATNA) Integration Profile establishes security measures which, together with the Security Policy and Procedures, provide patient information confidentiality, data integrity and user accountability.


Benefits

Assistance to sites in implementing security and confidentiality policies.


Details

  • The Audit Trail and Node Authentication (ATNA) Integration Profile

contributes to access control by limiting network access between nodes and limiting access to each node to authorized users. Network communications between secure nodes in a secure domain are restricted to only other secure nodes in that domain. Secure nodes limit access to authorized users as specified by the local authentication and access control policy.

  • User Authentication

The Audit Trail and Node Authentication Integration Profile requires only local user authentication. The profile allows each secure node to use the access control technology of its choice to authenticate users. The use of Enterprise User Authentication is one such choice, but it is not necessary to use this profile.

  • Connection Authentication

The Audit Trail and Node Authentication Integration Profile requires the use of bi-directional certificate-based node authentication for connections to and from each node. The DICOM, HL7, and HTML protocols all have certificate-based authentication mechanisms defined. These authenticate the nodes, rather than the user. Connections to these machines that are not bi-directionally node-authenticated shall either be prohibited, or be designed and verified to prevent access to PHI.

  • Audit Trails

User Accountability is provided through Audit Trail. The Audit Trail needs to allow a security officer in an institution to audit activities, to assess compliance with a secure domain’s policies, to detect instances of non-compliant behavior, and to facilitate detection of improper creation, access, modification and deletion of Protected Health Information (PHI).








MIME Type


MIME : Multipurpose Internet Mail Extensions


클라이언트에게 전송된 문서의 다양성을 알려주기 위한 메커니즘.

      • 웹에서 파일의 확장자는 별 의미가 없음. 
      • 그러므로, 각 문서와 함께 올바른 MIME 타입을 전송하도록, 서버가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함. 
      • 브라라우저들은 리소스를 내려받았을 때 해야 할 기본 동작이 무엇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대게 MIME 타입을 사용.


E.g.

  • image/gif           GIF 이미지 (무손실 압축, PNG에 의해 대체됨)
  • image/jpeg         JPEG 이미지
  • image/png         PNG 이미지
  • image/svg+xml    SVG 이미지 (벡터 이미지)
  • ...


Please use the /MD switch for _AFXDLL builds


에러내용
IntelliSense: #error directive: Please use the /MD switch for _AFXDLL builds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10.0\vc\atlmfc\include\afxver_.h 81

코드
#if defined(_AFXDLL) && !defined(_DLL)
#error Please use the /MD switch for _AFXDLL builds
#endif

해결방법
1. Right-click the Project. 
2. Go to Config Properties->C/C++-> Code Gen ->. Double-click "Runtime Library" and set to "Multi-threaded Debug DLL (/MDd)" . If this value already appears to be set, make sure it is by selecting it again (it should then appear as bold).
3. Click OK.
=> 프로젝트속성 > c,c++ > code gen > Runtime library-Multi Debug DLL (BOLD) //다른옵션 선택후 다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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